강레오 셰프가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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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스타 탐구생활 코너에서 딸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강레오는 "딸을 정말 많이 사랑한다"면서 "밖에 나와 있을 때도 항상 CCTV(어플)로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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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DJ 김창렬은 "박선주와 딸 중에 고르라"고 물었고, 이에 강레오는 "지금 와이프가 듣고 있을 것 같아서..."라며 대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창렬은 "이 질문은 됐다. 내가 물어보지 않겠다. 누나한테 혼난다"며 "내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노래 선생님이 바로 박선주다"고 말했다. 이어 "DJ DOC 데뷔 전에 박선주 씨에게 노래를 배웠다. 1호 제자다"라며 박선주와의 인연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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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레오는 지난해 6월 다섯 살 연상의 가수 박선주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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