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의 서브브랜드인 세서미스트리트에서 2013년 S/S 시즌을 맞아 화이트 여성골프백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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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여성골프백의 최대 장점은 기존의 화이트 원단의 단점인 오염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하여 타사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특수 코팅된 원단을 개발하여 사용하여 오염이 잘 되지 않는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산뜻한 화이트컬러를 기본으로 이에 블루 원단트림 이 매칭되어 여름철을 맞아 깨끗함과 화사함을 강조하였으며 실타래 느낌의 귀여운 엘모캐릭터 자수처리가 포인트인 골프백이다. 여성들을 위해 표면 특수코팅처리와 함께 초경량 원단을 사용하여 타 브랜드의 골프백과는 현저히 다른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이며 전체적으로 귀여운 느낌의 쉐입으로 디자인 되었다.
또한, 헤드커버 안쪽에 블루보아원단을 사용하여 클럽보호 기능과 함께 시원한 느낌에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메쉬주머니를 부착해 별도의 수납공간을 마련하여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까지 세서미스트리트만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는 골프백이다. (문의전화 : 070-4603-4302)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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