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대한골프협회에 주니어골퍼 육성기금으로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지난 6월에 열린 제3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과 함께 진행된 채리티 스킨스 상금으로 조성됐다. 스킨스 게임에 출전한 선수는 김자영, 김효주, 김하늘, 정혜진 등이었다. 당시 정혜진이 1800만원, 김자영이 200만원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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