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박병호가 시즌 22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박병호는 31일 목동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1-1 동점이던 3회 2사 1루서 좌중간 투런 홈런을 아치를 그렸다. 볼카운트 1S에서 한화 선발 김혁민의 2구째 한복판 직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펜스를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5m. 지난 27일 대구 삼성전서 시즌 21호 홈런을 날린 이후 4일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7월 들어 8번째 홈런. 박병호는 전날까지 최형우와 홈런 공동 1위였다. 한편, 김혁민은 올시즌 20번째 피홈런을 기록했다.
목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