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의 세용이 화보를 통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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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은 뛰어난 외모는 물론 남다른 춤 실력과 연기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그룹 내에서도 눈에 띄는 멤버다.
한국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마이네임의 세용은 이번 화보를 통해 탄탄한 보디라인과 깊이 있는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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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위에서 휴식을 취하는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그간 숨겨온 섹시한 남성미를 마음껏 발산한 것. 팬들은 이번 침실 화보를 통해 세용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다.
한편 마이네임은 '베이비 아임 쏘리(BABY I'M SORR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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