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의 왕비 샤를렌 위트스톡이 우아한 '왕비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샤를렌 왕비는 지난 27일 모나코에서 열린 '2013 러브 볼' 행사에 아뜰리에 베르사체 의상을 입고 참석했다.
이날 그녀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으로 장식된 레이스와 실크 쉬폰 소재의 끈 없는 블러쉬 칼라 이브닝 가운을 입어 주목을 받았다.
또한 블러쉬 칼라의 베르사체 메탈릭 클러치와 더블 플랫폼 샌달을 함께 매치하며 아름다운 왕비룩을 완성했다.
전 모나코 왕비 그레이스 켈리의 며느리인 샤를렌 왕비는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수영선수 출신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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