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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인사이트] "자신에 꼭 맞는 운동방법 찾아야 몸짱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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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바닷가에서 멋진 몸매를 자랑하고 싶었던 K씨는 큰 맘 먹고 헬스장에 다니기 시작했다. 매일 퇴근 후 2시간씩 운동을 하며 조각 같은 몸매를 꿈꿨지만, 그의 몸은 운동을 시작하기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K씨처럼 여름을 맞이해 다이어트 때문에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흔히 볼 수 있지만, '몸짱'에 성공한 사람들은 쉽게 찾아볼 수 없는데. 왜 그런 것일까?

2010년도 미스터서울, 서울시장배 보디빌딩 대회에서 입상 경력과 국제 퍼스널 트레이닝 자격 및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한 '아톰 휘트니스' 대표 조승호 퍼스널 트레이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된 방법으로 무조건 땀만 흘리면 운동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하루 30분이상 근력운동(서킷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것이 올바른 운동 방법이다"라며, 무엇보다 자신에게 꼭 맞는 운동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약 60여명을 퍼스널 트레이닝 중인 조승호 퍼스널 트레이너는 그를 만나기 위해 수도권뿐만 아니라 경남 고성에서 찾아온 회원이 있을 정도로 이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전문가이다. 건대 헬스장 등에서 최진혁, 채은정, 정보라, 지남혁 등 다수의 연예인들의 체중감량과 몸짱 만들기에도 큰 도움을 줬던 조승호 퍼스널 트레이너는, 2011년엔 다이어트 도서 '키니야 놀자'를 발간하기도 했고, '생생정보통'과 '검색어톡톡' 등의 방송에 출연 및 칼럼에 조언을 제공하기도 했다.

건대 헬스로 유명한 아톰 휘트니스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조승호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를 운영중인 그는 "퍼스널 트레이닝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비싼 가격에 거부감을 느끼는 게 대부분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우리나라의 퍼스널 트레이닝 교육비에는 거품이 너무 많이 들어있다"며 "아톰 휘트니스에서는 휘트니스와 퍼스널 트레이너들의 이익을 줄이고 회원들에게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퍼스널 트레이너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휘트니스를 찾는 수 많은 회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것을 보며 조승호 퍼스널 트레이너의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신규 회원들에겐 체지방 측정 및 무료 교육을 통해 운동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조승호 퍼스널 트레이너는 "언론이나 매체에서 화재가 되는 운동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며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얻고 싶다면, 자신에게 꼭 맞는 운동법을 찾아야 하며 운동법을 찾을 방법이 없다면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아 올바른 운동처방을 받는 것이 좋다"고 밝힌 그의 말처럼, 무더운 여름 하루빨리 몸짱이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조승호 퍼스널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을 시작해보자. 글로벌경제팀 sjn@sportschosun.com

 ◇복싱수업중인 퍼스널 트레이너 조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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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퍼스널 트레이너 조승호
 ◇아톰 휘트니스 회원 비포 에프터
 ◇퍼스널 트레이너 조승호 운동시범
 ◇퍼스널 트레이너 조승호
 ◇보디빌더 대회 참가중인 퍼스널 트레이너 조승호
 ◇조승호 건대 헬스 아톰휘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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