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걸그룹의 셀카'
EXID 멤버 하니가 침대 위 셀카의 실체가 공개돼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9일 EXID의 공식 트위터에는 멤버 하니가 "이게 바로 남친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고, 뒤이어 멤버 LE가 "여러분 하니의 남친짤 생성 과정은? 내 동생이지만 못났다"라는 글과 사진으로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하니가 공개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브이를 그린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잡티 없는 하얀 피부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뒤이어 LE가 공개한 하니의 모습은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침대에 누운 하니가 긴 다리를 뻗어 엄지발가락 사이에 핸드폰을 끼운 채 포즈를 취하고 있기 때문. 청순한 외모 뒤에 엉뚱한 반전 매력까지 갖춘 하니의 모습에 팬들은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하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리도 길고, 발가락도 정말 길다", "정말 남친이 찍어준 줄", "웃기면서도 슬프다", "발가락에 카메라 버튼을 대다나다", "예쁜 얼굴에 귀여운 매력까지", "늘씬한 다리로 쭉 뻗어 올렸네요", "셀카 달인 인증"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EXID는 오는 21일 일본 고베 예술 아트센터에서 빅스타, 디유닛, R&B가수 태완과 함께 합동 공연 'Good Vibration IN KOBE 2013'을 개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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