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의 수영장 포착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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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은 지난 2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 힘들다 힘들어. 이곳에 오면 이상하게 짱변이 보고 싶다. 영화 300을 생각하며 찍었는데 왜 운동한 간디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영화 '노브레싱'에서 수영선수 역을 맡은 이종석이 촬영 중 배우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사진을 촬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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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종석은 상반신을 탈의한 후 수건에 의지한 채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로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어 수영모에 수경까지 착용한 이종석은 물속에서 떡 벌어진 어깨를 뽐내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눈에 꽉 끼는 수경을 낀 듯 수경을 벗고도 눈에 수경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어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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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종석은 부드러운 외모와는 달리 새하얀 피부에 완벽한 복근을 공개해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한편 이종석이 촬영 중인 영화 '노블레싱'은 수영 선수들 간의 꿈과 우정,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며, 이종석은 현재 종영을 2회 앞둔 SBS 수목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초능력 소년 박수하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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