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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시대에 접어들면서 미인의 7가지 조건까지 등장하기도 했다. 당시 여성들은 코르셋으로 몸을 단단히 조였기 때문에 항상 푸석한 얼굴과 붓기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았고, 창백하고 하얀 피부에 대한 열망으로 인해 프랑스에서는 여러가지 천연 원료들을 이용한 미용법이 성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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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연인이자 트렌드 세터였던 죠세핀이6살 연하의 나폴레옹과 결혼을 하면서 젊고 아름다워 지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 우유를 이용한 목욕법 외에도 장미 등의 꽃잎을 이용한 화장수로 빛나는 피부를 가꾸었으며 으깬 올리브를 이용해 곱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했다는 입소문이 돌면서 그녀의 올리브 보습법은 귀족 부인들 사이 알음알음 공유되기도 했다고 한다. 죠세핀의 미용법은 당시 왕실 및 귀족 여인들 사이에 동안 미용법으로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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