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남현이 강한 인상 때문에 대통령 경호원 시험에서 떨어졌던 경험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연예인 싸움 순위' 1위 박남현, 5위 홍기훈, 7위 유태웅이 출연해 관련된 소문과 진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MC들은 박남현에게 "대통령 경호원이 될 수 있었는데 인상이 테러리스트급이라 탈락했다는 소문이 있더라"며 물었다.
이에 박남현은 "청와대 경호관 시험 응시는 사실이다. 당시 달리기 1등, 투기 1등을 했다. 하지만 얼굴이 너무 강하다고 해서 탈락했다"며 거친 외모 때문에 시험에 탈락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MC들은 "경호원들은 외모가 준수한 사람이 많다. VIP들이 보고 놀랄 것이다"라며 박남현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박남현은 '연예인 싸움 순위' 1위로 꼽힌 것에 대해 "나는 개미 한 마리 못 죽이는 평화주의자다. 그런 사람이 아니다. 100위 이하로 떨어뜨려 달라"며 적극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