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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패밀리콘서트, 9월 13~15일 잠실주경기장서 개최. K-POP 스타 대거 출연 등 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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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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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시작된 롯데면세점 패밀리콘서트가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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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측은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잠실주경기장에서 '롯데 패밀리 페스티벌'이 열린다"며 "총 28개 팀이 참여하는 라인업, 행사 기간 1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장소 그리고 사흘간의 특색 있는 무대 등 모두 역대 최대이다"고 밝혔다.

13일 공연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K-POP 스타들의 콘서트가 마련되어 있다. 2PM, 2AM, 씨스타, 틴탑, 보이프렌드, 빅스, 걸스데이, 백퍼센트 등 총 8팀이 약 2시30분 동안 K-POP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어 14일에는 한류 드라마의 스타 작곡가 오준성 씨의 대표 OST를 3시간 30분 동안 감상할 수 있다. 오준성 작곡가는 '꽃보다 남자' '풀하우스' '신의' '신데렐라 언니' 등 한류 드라마 OST를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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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십센티, 장기하, 옥상달빛, 델리스파이스 등 인디밴드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15일에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플리마켓(Flea market)을 진행해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롯데면세점은 한류스타 광고모델이 광고 촬영 시 입었던 의상과 액세서리, 신발, 모자 등 50점을 기부한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되어 공익적인 활동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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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티켓은 롯데면세점에서 쇼핑한 구매 금액별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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