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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아이유, 실종 어린이 가족 사연 내레이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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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극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 중인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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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극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 중인 아이유가 실종 어린이 가족의 애절한 사연을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내레이션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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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89.1과 오디오DMB UKBS Music에서 방송되는 '더 가까이...최다니엘입니다'는 지난달 22부터 오는 5일까지 실종 어린이 찾기 캠페인을 벌인다. 아이유는 실종 어린이 가족이 헤어진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 사연을 라디오 방송을 통해 소개한다. 녹음을 마친 아이유의 내레이션은 1일부터 4일까지 전파를 탄다.

아이유는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절실하게 그리워하는 역할을 맡아서 그런지 아이를 잃은 가족의 사연이 너무 가슴 아프다"며 "내레이션으로 실종 어린이 가족의 마음을 다 전달할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살펴서 아이들이 하루라도 빨리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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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내용은 오후 10시에는 오디오DMB UKBS Music으로, 새벽 3시에는 쿨FM 89.1을 통해 방송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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