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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팀은 총 37명(이적 13명, 임대 12명, 자유계약 12명)을 영입했다. 챌린지 팀은 28명(임대 17명, 자유계약 11명)이 유입됐다. 반면, 팀을 떠난 이들도 많다. 클래식 팀 71명, 챌린지 팀 14명 등 총 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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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선수를 보강한 팀은 전남이다. 제주 소속이던 박기동을 포함해 총 6명을 영입했다. 외국인 선수 4명을 모두 내보낸 수원은 산토스와 고차원을 영입했다. 강원은 가장 많은 12명을 내보내고, 2명을 데려왔다. 클래식 2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울산은 1명(임대복귀), 포항은 3명(이적 1명, 임대 2명) 영입으로 선수 추가등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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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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