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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KBSW 트렌드 파파라치 '글리터'에서는 MC 빅토리아와 김소은의 첫 만남과 이들이 평소 자주 찾는 액세서리, 옷가게, 맛집 등 숨겨뒀던 아지트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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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빅토리아와 김소은은 자신들만의 핫 플레이스를 통해 서로의 취향을 알아가고 공통점을 하나씩 발견해가면서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마칠 때쯤에는 친 자매처럼 사이가 돈독해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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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글리터'는 잡지에나 나올 법한 예쁜 장소들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빅토리아와 김소은 두 MC들의 경험을 통해 선택된 실용적인 정보들과 평소 자주 찾는 이색 장소들을 찾아다니며 경험하고 소개시켜주는 트렌드 파파라치 프로그램이다. 2일 밤 10시 첫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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