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가 그룹 JYJ, 이정재와 한솥밥을 먹는다.
Advertisement
설경구는 최근 새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엔 JYJ 박유천, 김재중, 김준수를 비롯해 이정재 송지효 박성웅 등이 소속돼 있다. 설경구의 합류로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배우진을 갖춘 거대 기획사로 자기매김하게 됐다.
2일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에 설경구 씨와 전속 계약 논의를 나누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경구와 같은 회사에 몸 담고 있던 아내 송윤아는 현 소속사에 남았다.
한편, 설경구는 영화 '스파이'의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