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온라인 공식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은 3일 열리는 국내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5경기와 일본프로축구(J-리그) 9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26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슈퍼매치' 서울-수원(5경기)전에서 국내 축구팬 44.37%는 서울이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수원의 승리 예상은 20.28%로 예상됐고, 무승부 예상은 35.34%로 집계됐다. 서울(승점 32)과 수원(승점 33)은 승점 1점차로 각각 리그 6위와 5위에 올라 있어,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최근 분위기는 서울이 훨씬 좋다. 4연승의 상승세를 타며 시즌 초반 하위권이던 순위를 6위까지 끌어 올렸다. 반면 수원은 7경기에서 4승1무2패를 거두며 꾸준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상위권 도약을 위해선 반드시 승점 추가가 필요하다. 최근 9번의 맞대결에서는 7승2무로 수원이 압도적인 모습을 보인바 있으며,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1대1로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또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과 4위 인천이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축구팬 47.01%는 울산의 승리를 예상했다. 무승부 예상은 35.07%, 인천의 승리 예상은 17.92%로 집계됐다. 울산의 최근 상승세는 무섭다. 6경기 동안 5승1무로 패배가 없다. 인천은 지난달 31일 대전과의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두며 4위 자리를 지켜냈다. 최근 7경기 3승2무2패.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2대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밖에 대구-포항(6경기)전에서는 포항 승리 예상(73.80%)이 높게 집계된 가운데 무승부 예상(16.45%), 대구 승리 예상(9.76%)이 뒤를 이었다.
J-리그에서는 1위 히로시마와 4위 우라와가 시즌 19라운드 경기를 펼치는 가운데 히로시마 승리 예상(38.93%)이 무승부 예상(30.63%)와 우라와 승리 예상(30.44%)보다 우세한 것으로 예측됐다. 최근 5연승을 포함, 7경기 6승1무 무패행진을 달리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1일 2위 오미야와의 경기에서 3대1 승리로 선두자리를 굳게 지켜냈다. 반면 4위 우라와는 최근 이와타와의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힘겹게 2연패 사슬을 끊었다. 올 시즌 리그 첫 맞대결에서는 2대1로 우라와가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축구토토 승무패 26회차 게임은 3일 오후 5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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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과 4위 인천이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축구팬 47.01%는 울산의 승리를 예상했다. 무승부 예상은 35.07%, 인천의 승리 예상은 17.92%로 집계됐다. 울산의 최근 상승세는 무섭다. 6경기 동안 5승1무로 패배가 없다. 인천은 지난달 31일 대전과의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두며 4위 자리를 지켜냈다. 최근 7경기 3승2무2패.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2대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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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에서는 1위 히로시마와 4위 우라와가 시즌 19라운드 경기를 펼치는 가운데 히로시마 승리 예상(38.93%)이 무승부 예상(30.63%)와 우라와 승리 예상(30.44%)보다 우세한 것으로 예측됐다. 최근 5연승을 포함, 7경기 6승1무 무패행진을 달리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1일 2위 오미야와의 경기에서 3대1 승리로 선두자리를 굳게 지켜냈다. 반면 4위 우라와는 최근 이와타와의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힘겹게 2연패 사슬을 끊었다. 올 시즌 리그 첫 맞대결에서는 2대1로 우라와가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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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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