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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소속사 관계자는 "이보영이 오는 9월27일 결혼식을 마친 후 10월 초께 유니세프 홍보대사 자격으로 아프리카 콩고에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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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과 지성은 오는 9월 27일 결혼을 발표했다. 장소는 워커힐호텔 웨스턴 하우스에서 진행된다고 밝혔지만, 신혼여행은 잠시 미룬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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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은 각자 팬들에게 정성스러운 손 편지로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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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또한 같은 날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저 9월 27일에 결혼해요. 많이 축하해 주실 거죠?"라고 결혼발표를 했다. 원래는 6월에 발표하고 느긋하게 준비하고 싶었지만, 놓칠 수 없는 작품을 만나 급하게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보영 지성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결혼 정말 축하", "이보영 지성 결혼, 아름다운 커플", "이보영 지성 결혼, 오랜 연인에도 굳건했던 것처럼 예쁘게 살길", "이보영 지성 결혼 행복하세요", "이보영 지성 결혼, 나이도 있으니 빨리 아이 낳길" 등 축하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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