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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은채 열애설에 과거 CF 화제 "넌 내가 쉽니?" 리얼 연인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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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2% 부족할 때'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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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채가 일본 유명 배우 카세 료와 열애설에 휩싸여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리얼한 연인 연기를 선보인 CF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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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가 처음 얼굴을 알린 음료 광고 '2% 부족할 때'에서 그녀는 상대 배우 임지규와 함께 현실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연인 연기로 당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CF의 부제는 '너는 내가 쉽니?'라는 주제로 임지규와 키스신은 물론 연인들의 '19금' 대화까지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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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속 내용에서 진한 키스를 하던 중 임지규는 친구의 전화를 받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때 정은채가 임지규를 붙잡았지만 외면하고 밖으로 나갔다. 이에 정은채는 "너는 내가 쉽니 나 아직 니꺼 아냐"라는 멘트로 리얼한 열애의 심리를 보여준다.

이어 화가 난 정은채는 임지규에게 전화를 걸어 "너 나랑 몇 번 잤다고 사람이 이렇게 달라지냐"며 화를 내기도 하고, 임지규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행복해 하는 등 일상적인 연인들의 상황을 연출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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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정은채는 한 인터뷰에서 "'2% 부족할 때' CF는 그냥 애드리브로 진행했다. 콘티와 상황만 주어져 있었고 임지규 씨와는 그냥 애드리브로 대사를 주고받았다"며, "그땐 화장도 안 하고 되게 편한 그런 일상 톤의 연기를 했다. 지인들은 보고서 '화장 좀 하지 그랬느냐'고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한 바 있다.

한편 2일 발매된 일본 연예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카세료와 정은채의 '숙박-드라이브 데이트'를 보도하며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또 카세료의 공개 연인이자 동거녀 배우 이치카와 미카코를 언급했다. 이에대해 정은채는 "대응할 가치 없는 오보"라며 "평소 친분으로 일본 가이드를 해준 것이며 다른 일행도 있었다"고 부인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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