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보아는 손현주를 기다리며 그와의 인연을 고백했다. "(손현주) 선배님을 작년에 처음 뵙고 서로 안부를 묻는 연락만 계속 해왔다"며 "항상 밤에만 만났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순댓국을 먹으며 보아에 대해 이야기한 손현주는 "보아 노래를 좋아했어요"라며 운을 뗐다. 그는 보아와의 의외 친분에 대해 "친분이 있었던 배우 김선아가 친한 동생이 보아였다"며 밝혔다.
Advertisement
또한 보아는 손현주를 두고 깊은 맛을 가진 막걸리에 비유했다. "막걸리는 뜻 깊은 날 모든 사람들에게 쓰이는 술 아닌가. 뜻 깊은 추억을 만들어주시는 분 아닐까 생각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보아는 손현주 핸드폰에 저장된 송중기의 이름이 '준기'임을 발견하고 폭소를 자아냈으며, 송중기와의 전화통화에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