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데얀과 몰리나가 출동한다. 수원은 조동건과 산토스가 나선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과 수원의 K-리그 클래식 슈퍼매치(21라운드) 경기 1시간전 양 팀의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서울은 최정예 멤버가 다 나섰다. 데얀이 원톱으로 나서고 몰리나가 섀도 스트라이커로 뒤를 받친다. 허리에는 고요한 고명진 하대성 윤일록이 나선다. 포백으로는 차두리 김진규 아디 김치우가 선발로 출전했다. 김용대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수원은 조동건이 원톱으로 서는 가운데 홍 철과 산토스 서정진이 2선에 포진했다. 오장은과 이용래가 수비형미드필더 보직을 명받았다. 포백은 신세계 민상기 곽광선 최재수로 구성됐다. 골문은 정성룡이 지킨다.
상암=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수원은 조동건이 원톱으로 서는 가운데 홍 철과 산토스 서정진이 2선에 포진했다. 오장은과 이용래가 수비형미드필더 보직을 명받았다. 포백은 신세계 민상기 곽광선 최재수로 구성됐다. 골문은 정성룡이 지킨다.
상암=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