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슬옹은 4일 경기가 끝난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깨 탈골이라고 하네요 ... 아파하는 모습 보니 속이 터져 죽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정찬성의 부상을 염려하는 글을 남겼다.
Advertisement
임슬옹의 정찬성 부상 염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찬성 선수 큰 부상이 아니길", "조제 알도와 잘 싸웠는데 아쉽다", "이길 수 있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