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야구토토 게임이 야구팬 곁을 찾아간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이번 한 주 동안 벌어지는 국내외 프로야구를 대상으로 야구토토 랭킹, 스페셜+ 스페셜, 런앤런 등 다양한 야구토토 게임을 8개 회차 연속 발매한다고 밝혔다.
먼저 지정된 프로야구 2경기 및 3경기의 점수대를 맞히는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6일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LA에인절스-텍사스(1경기), 시애틀-토론토(2경기), 샌프란시스코-밀워키(3경기)전을 대상으로 37회차가 발매되며, 9일 벌어지는 클리블랜드-디트로이트(1경기), 캔자스-보스턴(2경기), 세인트루이스-LA다저스(3경기)전으로 38회차를 시행한다.
주중에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KBO) 전 경기를 대상으로 다득점 3개팀을 맞히는 야구토토 랭킹 게임은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두산-넥센(1경기), 롯데-KIA(2경기), 한화-SK(3경기), NC-LG(4경기)전으로 54회차, 55회차, 56회차가 각각 발행된다.
또 스페셜 게임과 같은 방식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주말인 10일과 11일에 열리는 두산-LG(1경기), 넥센-한화(2경기), SK-롯데(3경기)전을 대상으로 35회차와 36회차가 야구팬들 찾아간다.
이밖에 야구토토 런앤런은 9일에 열리는 LG-롯데(1경기), 넥센-SK(2경기), 삼성-한화(3경기), NC-KIA(4경기)전을 대상으로 발행되며, 4경기 8개팀의 점수대와 홈런 유무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금주 야구토토 게임의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먼저 지정된 프로야구 2경기 및 3경기의 점수대를 맞히는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6일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LA에인절스-텍사스(1경기), 시애틀-토론토(2경기), 샌프란시스코-밀워키(3경기)전을 대상으로 37회차가 발매되며, 9일 벌어지는 클리블랜드-디트로이트(1경기), 캔자스-보스턴(2경기), 세인트루이스-LA다저스(3경기)전으로 38회차를 시행한다.
Advertisement
또 스페셜 게임과 같은 방식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주말인 10일과 11일에 열리는 두산-LG(1경기), 넥센-한화(2경기), SK-롯데(3경기)전을 대상으로 35회차와 36회차가 야구팬들 찾아간다.
Advertisement
한편, 금주 야구토토 게임의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에이핑크 김남주 오열에…정은지 "팀 나가려면 20억 내야 해" -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안부문자 없는 후배 폭로 "문자 한통 없더라"(조동아리) -
혜리, 절친에 다 퍼주는 의리녀..박경혜 "그냥 막 가져가라고, 굉장히 잘 챙겨줘"(경혜볼래) -
'환갑' 지석진, 시술 후 확 달라진 비주얼 "16년 전보다 더 젊어져"(런닝맨) -
김용만, '서프라이즈' 하차 이유 밝혔다 "출연료 받기 미안하다고 입방정"(조동아리)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년 만에 예능 복귀…제주도 '훈반장' 근황 -
랄랄, 눈알 다 터졌다더니…피멍 딛고 미모 반전 "좀 착해진 것도" -
그리 "'카리나와 친하다' 거짓말로 군생활 편하게 해…훈련병 사기극 수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金 3·銀 4·銅 3' 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에서 17일간 열띤 일정 마치고 해단…MVP는 김길리
- 2.'돈 떨어지니까 왔냐!' 美 배신→中 횡재! 金金金金金…구아이링이 해냈다, 하프파이프 스키 2연패 달성 '환호'
- 3."숙제가 많은 올림픽"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밀라노를 통해 얻은 고민..."선수들에게 필요한 부분, 지원 방법 찾겠다"[밀라노 현장]
- 4.'금5+은7+동12' 사상 최고의 일본 난리 났습니다...아시아 유일 TOP 10 진입, 성공 퍼레이드 개최
- 5."올림픽 최다 메달! 소년,소녀가 무슨 상관" '中여제' 구아이링,하프파이프 결국 金 마무리 최다 메달 역사...中 프리스타일 스키 '금3, 은3, 동3' 휩쓸어[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