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타사라이가 2013년 에미리트컵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갈라타사라이는 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대회 최종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주인공은 디디에 드로그바(코트디부아르)였다. 드로그바는 후반 0-1로 뒤진 후반 32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뽑아냈다. 후반 42분에는 베슬러이 스네이더르의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왼발슈팅으로 연결하며 결승골을 기록했다. 드로그바는 첼시에서 활약하던 2004~2012년까지 아스널과의 14경기에서 13골을 넣은바 있다. 아스널은 전반 38분 시오 월콧이 골을 넣는데 그쳤다.
갈라타사라이가 2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나폴리와 아스널은 1무1패에 그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