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주연의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가 18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테러 라이브'는 4일 하루 동안 42만827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83만6454명으로 대작 '설국열차'와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더 테러 라이브'는 마포대교를 폭파한 테러범과 생방송으로 인터뷰를 하며 대결을 펼치는 앵커 윤영화(하정우)를 중심으로 그려지는 영화다. 영화는 특별한 장치나 영상 없이 하정우의 연기와 신인감독 김병우의 연출만으로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끈다. 현재 입소문을 타고 흥행을 꾸준히 이끌어가고 있는 중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