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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러 라이브'는 마포대교를 폭파한 테러범과 생방송으로 인터뷰를 하며 대결을 펼치는 앵커 윤영화(하정우)를 중심으로 그려지는 영화다. 영화는 특별한 장치나 영상 없이 하정우의 연기와 신인감독 김병우의 연출만으로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끈다. 현재 입소문을 타고 흥행을 꾸준히 이끌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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