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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와 목포시청은 하반기 전력 보강을 통해 추가등록 후 최근 3연승을 기록하며 용병술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부산은 이용승을 전남으로부터 재영입했다. 이용승은 부산에서 3년간 통산 50경기 출장, 30득점-7도움을 기록한 베테랑 공격수이다. 또한 목포시청도 공격수 이제규(전 수원), 신경모(전 울산미포)등의 영입으로 공격력을 강화하며 상위권 진입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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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가등록기간에는 하반기 즉시전력 보강을 위해 프로리그 출신 선수가 대거 영입됐다. K-리그 클래식 17명, K-리그 챌린지 6명, 해외프로리그 3명 및 내셔널리그간 이적은 4명으로 나타났다. 추가등록 기간동안 31명의 선수가 계약해지 및 이적을 통해 내셔널리그 떠났으며, 구단별로는 울산이 10명, 강릉, 목포, 천안이 각 5명씩 추가등록하며 큰 폭의 선수단 변화를 보여줬다. 반면 용인시청은 유일하게 선수이적 변동없이 하반기 시즌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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