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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식 SNS서 베일 사진 삭제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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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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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공식 SNS인 트위터에서 가레스 베일의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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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들은 베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승인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스페인 일간 AS에 따르면, 토트넘 트위터는 6일(한국시각) 디자인이 수정됐다. 웹페이지 좌우측 메인 모델이었던 베일과 클린트 뎀시가 각각 아런 레넌과 무사 뎀벨레로 교체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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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시의 사진 교체는 이틀 전 미국 프로축구(MSL) 시애틀로 이적했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이었지만 베일은 충격적이다.

토트넘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천문학적인 이적료인 1억2000만 유로(약 1775억원)를 제안받았지만 5일까지도 베일을 팔지 않겠다고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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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을 원한 베일이 실망한 끝에 팀을 이탈하자 그에게 다음 한 시즌 동안 벤치에 앉힐 수도 있다고 '협박'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아스'는 트위터의 사진 삭제가 베일의 이적 승인을 의미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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