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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첫째 이어 둘째 인공수정 계획, 세 번 모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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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인공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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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이 둘째를 위해 인공수정을 준비 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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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난임 극복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출연한 권영찬은 두 번의 인공수정을 통해 어렵게 첫째 아들을 얻은 후, 둘째를 준비 중이지만 쉽지 않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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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내가 다낭성 난소 증후군 난임 질환이 있어서 임신이 안 되는 이유가 아내에게 문제가 있어서인 줄 알았다"며 "하지만 검진 결과 나에게도 문제가 있었다. 내 정자가 좌우로는 잘 움직이는데 앞으로는 전진을 잘 못한다더라"고 말했다.

권영찬은 "첫째를 인공수정으로 어렵게 얻었다. 둘째도 원해서 인공수정을 했지만 세 번 실패했다. 과배란주사 부작용으로 아내 배에 복수가 차서 안타까웠다"며 첫 임신보다 어려워진 상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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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권영찬은 "아내가 '나만 애 못 낳는 여자가 된 기분'이라고 말하더라"며 "승무원인 아내가 일 년에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지낸다. 그래서 내가 배란일에 맞춰 아내의 일정을 따라 해외로 떠난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김한석은 "나도 4년 만에 아이를 얻었다. 병원에 난임 부부가 많다"며 임신이 되지 않아 힘들었던 상황을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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