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승윤이 자신의 좌우명을 밝혀 화제다.
강승윤은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좌우명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빚지고 살지 말자'가 좌우명이다"고 말문을 연 강승윤은 "아직 체크카드 쓴다. 있으면 쓰고 없으면 안 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어릴 때부터 친구들한테 돈을 빌려서 갚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싫었다"며 "빌리는 것도 싫어하지만, 빌려 주는 것도 싫어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강승윤은 "빌려 주는 게 싫어 5만 원 정도를 그냥 준 적이 있다"고 말하자 김신영은 "나는 5만원 빌려주면 이자 7만원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강승윤은 지난달 31일 첫 솔로 타이틀곡 '와일드 앤 영'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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