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최강창민,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 중 입술 부상

by
사진=KBS
Advertisement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 중인 최강창민이 녹화 중 부상을 당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Advertisement
최강창민은 최근 강원도 인제에서 진행된 '우리동네 예체능'의 녹화에서 래프팅 대결을 벌이던 중 급류에 휩쓸린 노에 윗입술이 부딪히는 부상을 당했다. 입술 주변이 퉁퉁 부어오른 최강창민은 응급처치 후에 녹화를 이어갔다.

최강창민은 붓기 때문에 말도 쉽게 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이날 펼쳐진 예체능팀의 순위 결정전에서 악바리 근성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최강창민의 부상 투혼은 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