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조정은이 폭풍성장 한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이준기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여배우를 기억하시나요? 조정은 양. 고생 많았어요. 열연을 보여주셨는데 어느 신일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죄수복을 입은 이준기와 교복 차림의 조정은이 다정한 모습으로 나란히 앉아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정은은 과거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이영애의 아역, 어린 장금이로 등장해 나이답지 않은 똑 부러진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19세인 조정은은 훌쩍 자란 모습이지만 뽀얀 피부, 귀여운 이목구비와 선한 인상은 어린 장금이 시절과 다르지 않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정은 폭풍성장 여전히 예쁘다", "조정은 폭풍성장 둘다 피부가 장난아니네", "조정은 누군가 했더니 홍시 장금이!", "드라마 완전 기대된다", "어린 장금이 생각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가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는 오는 7일 첫 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