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8)와 모델 토니 가른(21)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Advertisement
6일(현지시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스페인 이비자 섬에 위치한 러시아 재벌 블라디미르 도로닌의 별장에서 여자친구 토니 가른과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으며, 토니 가른은 '한 뼘' 비키니를 입고 모델다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외부에 노출된 장소에서는 혼자 있거나 일행과 동행하는 등 치밀하게 행동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 토니 가른은 현재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