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대표 유지찬)이 상큼한 민트향이 특징이며 별도의 레시피(Recipe)가 필요없는 독일 칵테일 와인 '저스트 휴고(Just Hugo)'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저스트 휴고'는 청포도 품종인 '아이렌'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에 민트 농축액, 베리류의 엘더베리 농축액, 라임 농축액 등이 첨가된 민트향 칵테일 와인이다.
부드러운 기포, 6.5%의 부담 없는 도수, 약간의 당도가 어우러져 상큼한 민트향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으며 6~8도 정도로 차갑게 마시면 좋다. 또한 기호에 따라 얼음, 라임 조각 등을 넣어 마시면 디저트 또는 식전주로 잘 어울린다.
'저스트 휴고'는 다른 혼합음료가 필요한 일반적인 칵테일과는 달리 그 자체만으로도 칵테일과 와인의 복합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제품 이름에 '저스트'를 붙였다. 더욱이 오프너(Opener)가 필요 없는 스크류캡 와인으로 피크닉, 캠핑 등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민트향이 나는 '저스트 휴고'를 국내 독점으로 선보이는 ㈜레뱅드매일의 박소영 마케팅 본부장은 "칵테일 와인은 유럽에서는 이미 트렌드로 자리잡아 붐을 일으킨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레뱅드매일이 최초로 독점 수입하여 칵테일 와인 시장을 선도하는 트렌드 세터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며 "출시 전 이미 각종 대형 유통 채널의 사전 입점이 확정돼 초도 발주 물량 전량이 매진될 정도로 시장 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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