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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마켓, 상반기 히트 상품으로 젝시오7, X-HOT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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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동안 가장 많이 팔린 클럽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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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용품을 판매하는 골프존마켓은 올 1월부터 6월까지 수도권 17개 매장에서 판매된 골프 클럽을 집계, 발표했다. 그 결과 상반기 동안 드라이버는 젝시오7, 우드는 X HOT, 아이언은 V300 III, 퍼터는 METAL X가 많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던롭스포츠의 젝시오 7은 드라이버, 유틸리티에서 판매량 1위, 페어웨이 우드 판매순위 2위, 아이언 부분 3위를 차지하며 골퍼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았다. 캘러웨이의 X HOT 역시, 페어웨이 우드 판매량 1위, 드라이버, 유틸리티 부분 판매량 2위를 차지했. 이 외 드라이버 판매율 3위를 차지한 핑 G25와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에서 3위를 차지한 테일러메이드의 로켓볼즈 스테이지2도 지속적으로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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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세트에서는 일본 제품들이 두각을 보인 가운데 투어스테이지 V300 III가 1위를 차지했다. 2위와 15%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V300 III는 굳건하게 판매율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미즈노 JPX 825 FORGED가 차지했으며 3위는 던롭의 젝시오7이 차지했다.

웨지에서는 포틴 RM-11과 함께 클리브랜드 588FORGED와 CG17이 나란히 상위 3위안에 진입했다. 포틴 RM-11은 상반기에 꾸준히 골퍼들에게 인기를 모은 제품으로 전체 웨지 판매율 28.7%로 1위에 올랐다. 그러나 클리브랜드 역시 588 FORGED와 CG17의 총 판매량이 전체의 32.3%를 차지하며 전문웨지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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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에서는 캘러웨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1위는 METAL X SERIES, 2위는 WHITE HOT SERIES, 3위는 VERSA SERIES 순으로 1~3위 모두 캘러웨이가 차지했다. 특히, METAL X SERIES는 지난 1월~4월 판매량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골퍼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려왔다.

한편 이번 조사에선 타이틀리스트와 나이키골프가 빠졌다. 타이틀리스트는 골프존마켓에 아직 입점하지 않고 있으며 나이키골프는 6월부터 입점되어 본 조사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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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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