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의 제4회 국제SF영상축제 사전 공모 행사가 학생들로부터 인기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9월 24일 개막되는 '제4회 국립과천과학관 국제SF영상축제'의 사전 공모 행사로 진행 중인 '제3회 청소년 과학송 공모전', '제2회 청소년 UCC 공모전', '제1회 SF독립영화공모전'에 하루 평균 30여건 이상의 문의가 쇄도하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사전 공모행사에 참가 문의가 몰리고 있는 것은 공모전 대상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여하는데다,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상과 부상 등 푸짐한 포상은 물론 풍성한 수상기회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올해 국제SF영상축제에 처음 도입된 제1회 SF독립영화 공모전은 초, 중, 고, 일반에 할 것 없이 참여 제한이 없다. 대상 상금 규모도 500만원에 달해 참가자들의 문의도 잇따르고 있어 이번 국제SF영상축제 행사 중 가장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국립과천과학관 경연접수 마감을 오는 23일까지 2주가량 연장한 상태다.
아울러 국립과천과학관은 양질의 콘텐츠 경쟁은 물론, SF영상 산업계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독려하고, 교내 SF영상 창작 집단 활성화 유도를 위해 SF독립영화공모전의 대상 훈격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으로 승격했다.
'인간의 진보에 가치를 둔 감동기술'이란 주제로 진행중인 SF 독립영화 공모전은 GISF 공모전 사이트(www.gisf-contest.co.kr) 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총 10개 작품을 선정해 총 1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한편, '제4회 국립과천과학관 국제SF영상축제'는 과학관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 과학문화축제로, '행복 : 토닥토닥, 세상을 위로하는 감동기술을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4일(화)~29일(일)까지 30여 가지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제4회 국제SF영상축제'는 오는 9월 24일(화) 공식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 기간 중 과천과학관 전역에서 펼쳐질 SF체험행사는 과학영상과 퍼포먼스, 토크가 결합된 'SF시네마토크', 다양한 AR 기반 기술 체험이 가능한 '무한상상 IT체험존', 애니메이션 제작기술과 VFX기술을 현장에서 배워보는 'VFX워크숍'을 비롯해 SF비보이쇼, 로봇팔조종체험, SF피규어전시 등 30여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이처럼 사전 공모행사에 참가 문의가 몰리고 있는 것은 공모전 대상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여하는데다,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상과 부상 등 푸짐한 포상은 물론 풍성한 수상기회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아울러 국립과천과학관은 양질의 콘텐츠 경쟁은 물론, SF영상 산업계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독려하고, 교내 SF영상 창작 집단 활성화 유도를 위해 SF독립영화공모전의 대상 훈격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으로 승격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제4회 국립과천과학관 국제SF영상축제'는 과학관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 과학문화축제로, '행복 : 토닥토닥, 세상을 위로하는 감동기술을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4일(화)~29일(일)까지 30여 가지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Advertisement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