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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1회 출연이라 아쉽지만 개인적으로 저에겐 너무나도 소중하고 특별한 작품이 될 거 같아요. 앞으로도 '주군의 태양'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짧은 출연에도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담은 소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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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날 방송을 시작해 치열한 시청률 싸움을 예고한바 '주군의 태양'과 배우 이준기, 박하선 주연의 MBC '투윅스'에서 첫 회 시청률 13.6%를 기록한 '주군의 태양' 1위를 차지했다. '투윅스'는 7.5%, KBS 2TV '칼과 꽃'은 6.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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