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의 완벽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8일 이다희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나 이제 비행기 타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희는 꽃그림이 그려진 하얀색 모자를 쓴 채 하얀색 셔츠에 하얀색 핫팬츠 차림의 완벽한 깔맞춤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셀카 촬영 중인 이다희는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브이라인 턱선 등 한 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로 이목을 끌었다.
또 그는 맥도날드 인형 옆에 앉아 활짝 미소를 짓는가 하면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여행에 한껏 들뜬 어린아이의 모습을 선보여 네티즌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이다희는 의상에 맞춰 목에 큰 헤드셋을 두르고 빨간색 여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완벽한 공항 패션을 완성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출연진과 스태프는 드라마 성공을 자축하기 위해 3박 5일 일정으로 태국 푸켓으로 여행을 떠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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