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외국인선수 아담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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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9일 창원 KIA전을 앞두고 엔트리를 조정했다. 좌완투수 아담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하고, 외야수 박정준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아담은 지난달 21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왼쪽 어깨에 염증이 발견돼 휴식을 취하고 약물 치료를 병행했다. 어깨 통증도 있었지만, 개인적인 행동을 한 것도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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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올시즌 15경기서 4승7패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중이다. 2군에 내려간 박정준은 올시즌 57경기서 타율 2할3푼8리 3홈런 17타점을 기록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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