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낮에는 귀엽고 밤에는 시크한 '반전매력'을 뽐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엔 지난 7월 말 대성리에서 펼쳐진 '인스탁스 썸머 글랭핑 페스티벌'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박신혜는 밤 늦은 공연장에서의 시크한 모습과 낮에 포토존에서 살짝 혀를 내민 귀여운 모습을 통해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온스타일 '포토 캠핑로그'에 박세영과 함께 출연 중인 박신혜는 '인스탁스 썸머 글랭핑 페스티벌'에 참여해 직접 프로그램을 제안하며 캠퍼들과 아날로그 감성의 포토 캠핑을 즐겼다. 특히 저녁 식사 후 펼쳐진 어쿠스틱 공연의 오프닝 무대에서는 '이웃집 꽃미남' OST 중 불렀던 '새까맣게'를 직접 불러 캠퍼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한편 박신혜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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