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우와 아이유가 함께 심야 영화를 관람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현우의 과거 공개연애에 대한 발언이 다시 한 번 관심을 받고 있다.
이현우는 최근 패션 잡지 '앳스타일' 8월호와 가진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공개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히며 "물론 회사 입장도 있고 여자 친구 생각도 들어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내가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또 밝히고 만나는 게 서로에게 더 편할 것 같다. 내가 나서서 '저 누구누구와 만나요'라고 하진 않겠지만, 혹시 알려지게 되면 굳이 숨길 마음은 없다"라며 "결혼도 가능하다면 빨리 하고 싶다. 안정된 가정을 일찍 꾸리는 게 좋다고 하더라. 친구 같은 아빠를 꿈꾸고 있다"라고 덧붙여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현우와 아이유는 지난 8일 저녁 서울의 한 영화관에 함께 나타난 모습이 포착돼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 모두 열애를 부인하며 "동갑내기 친한 친구 사이다. 데이트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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