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고양이 상주를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고양은 1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3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9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38분 알렉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상주를 1대0으로 꺾었다. 이것으로 고양은 2연승을 달렸다.
고양은 전반 38분 외국인 듀오인 알미르와 알렉스가 천금 같은 골을 합작했다. 골 지역 왼쪽을 빠르게 파고든 알미르가 뒤에서 뛰어들던 알렉스에게 날카롭게 공을 찔러줬고, 알렉스는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일격을 당한 상주는 후반 들어 파상공세에 나섰지만 골을 넣지 못했다. 후반 36분에는 국가대표팀 합류를 앞둔 이근호가 절묘하게 감아 찬 것이 오른쪽 골대를 맞고 나오는 불운도 겹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