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화가 오는 24일 결혼을 앞두고 고혹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순백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 화보 속 김정화는 아뜰리에 레이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 컨셉트를 소화하며 아름다운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모습. 특히 고전적인 업스타일로 마치 발레리나 인형을 보는 듯한 클래식한 분위기를, 청초하고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한 웨딩 사진에서는 김정화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이 가득해 눈길을 모은다.
더 써드 마인드 스튜디오의 김보하 작가가 촬영한 이번 웨딩사진의 스타일링 및 헤어메이크업은 각각 장미아 실장과 제니하우스가 맡아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웨딩 촬영을 지켜본 한 관계자는 "클래식한 분위기에서 모던한 연출까지 다양한 시안에 어울리는 김정화만의 매력과 고혹적인 분위기가 촬영을 지켜보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며 "특히 서로를 아껴주는 김정화-유은성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행복해 보였다"고 전했다.
김정화는 오는 24일 대학로에 위치한 동숭교회에서 가족 및 지인들과 따뜻한 비공개 예식을 치를 예정이다.
지난 해 아그네스에게 바치는 노래 '안녕, 아그네스!' 곡 작업으로 CCM 가수이자 작곡가 유은성과 사랑을 키워온 김정화는 '가슴으로 낳은 딸' 아그네스를 인연으로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게 됐다. 이에 김정화는 지난 7월 중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우간다로 떠나 열흘 동안 봉사활동과 함께 이제는 훌쩍 큰 아그네스와 함께한 웨딩사진도 찍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