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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탑팀' 권상우-정려원-주지훈, 실습 현장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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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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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극 '메디컬 탑팀'의 의료 실습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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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김도훈 PD와 권상우(박태신 역), 정려원(서주영 역), 주지훈(한승재 역), 오연서(최아진 역), 민호(김성우 역), 알렉스(배상규 역), 이희진(유혜란 역), 조우리(여민지 역), 김기방(정훈민 역) 등 주조연 배우들은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의학 교육을 받았다. 영상 시청에서부터 심폐소생술 실습까지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교육에 임한 배우들은 교육을 담당한 의료진에게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첫 교육임에도 능숙한 배우들의 모습에 교육관들은 "에이스만 모였다"며 칭찬을 쏟아냈다는 후문. 배우들은 실제 수술까지 참관하며 현장 분위기를 익혔다. '메디컬 탑팀'은 국내 최초로 세브란스 병원의 장소 협찬 허가를 받았을 뿐 아니라 꼼꼼한 의학 자문을 통해 리얼리티 넘치는 의학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 최고의 의사들만이 모인 의료 협진 드림팀을 통해 의료계의 적나라한 현실과 병원 내 권력 다툼을 그린다. 오는 10월 '투윅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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