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복귀'
최근 MBC를 퇴사해 휴식기를 갖던 문지애가 JTBC에서 활동을 재개한다.
12일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는 "문지애가 JTBC 교양프로그램 '당신을 바꿀 여섯시'(가제)의 진행자로 발탁, 복귀한다"고 전했다.
이번 문지애의 JTBC 교양프로그램으로의 복귀는 JTBC 측의 끊임없이 러브콜로 인해 성사됐으며, 방송 시작은 이달 중순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지애는 MBC 아나운서 재직 시절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등 대표 뉴스프로그램 외에 'PD수첩' '불만제로' '생방송 오늘아침'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까지 두루 섭렵하며 안정된 진행 솜씨로 호평 받았다. 그러나 지난 4월 MBC에 사표를 내고 휴식기를 갖은 문지애는 최근 MBC 입사 동기인 오상진 아나운서가 몸담고 있는 프레인TPC에 새 둥지를 틀었다.
문지애는 "시사교양, 보도뿐만 아니라 요리, 교육, 아동 청소년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방송에 도전하고 싶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경험과 전공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말하기 교육 등 사회에 기여하는 일에도 힘쓰고 싶다"고 복귀에 앞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문지애 복귀 소식에 네티즌들은 "문지애 복귀해서 뜻 펼치시길", "문지애 복귀 반갑다", "문지애 복귀, 어쩐지 퇴사 결심하더라", "문지애 복귀, 오상진과 같은 소속사", "문지애 복귀 새로운 프로그램에서 활약할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JTBC는 지난 5월 손석희를 보도 부문 사장으로 임명한 데 이어 오상진, 문지애까지 MBC 출신 대표 방송인을 영입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