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비속어'
배우 송지효가 방송 중 돌발적으로 비속어를 내뱉어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숨바꼭질'의 주역 손현주, 전미선, 문정희가 출연해 '등번호 숨바꼭질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압판 사방치기 게임이 진행됐는데, 지압판으로 인해 게스트들은 물론 고정 멤버들까지 발을 디딜 때마다 고통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송지효는 지압판에 오르자마자 방송어로 부적합한 비속어를 내뱉으며 충격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뒤늦게 송지효는 "죄송하다"며 미안함을 드러냈지만, 이광수는 "사과하면 뭐해?"라고 되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 비속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량지효가 강림한 듯", "얼마나 아팠으면 순간 비속어가 나왔을까", "송지효 비속어, 듣는 순간 깜짝 놀랐다", "송지효 비속어 방송, 놀랐지만 재밌다", "송지효는 정말 여러 가지 매력을 가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