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비속어'
Advertisement
배우 송지효가 방송 중 돌발적으로 비속어를 내뱉어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숨바꼭질'의 주역 손현주, 전미선, 문정희가 출연해 '등번호 숨바꼭질 레이스'를 펼쳤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지압판 사방치기 게임이 진행됐는데, 지압판으로 인해 게스트들은 물론 고정 멤버들까지 발을 디딜 때마다 고통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송지효는 지압판에 오르자마자 방송어로 부적합한 비속어를 내뱉으며 충격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뒤늦게 송지효는 "죄송하다"며 미안함을 드러냈지만, 이광수는 "사과하면 뭐해?"라고 되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 비속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량지효가 강림한 듯", "얼마나 아팠으면 순간 비속어가 나왔을까", "송지효 비속어, 듣는 순간 깜짝 놀랐다", "송지효 비속어 방송, 놀랐지만 재밌다", "송지효는 정말 여러 가지 매력을 가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