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컴백을 앞둔 선미(이선미)가 원더걸스 활동 때보다 체중을 5kg 늘렸다고 밝혔다.
12일 선미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매끈한 다리라인이 드러나는 흰색 의상을 입고 있으며, 특히 몽환적이고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JYP 엔터테인먼트측은 "예전 원더걸스 때는 38~9kg대 몸무게로 활동했다"며 "몸무게를 늘리는 것이 선미의 매력을 더 살리기 좋다는 판단에서 체중을 늘렸다"고 말했다.
또 "여성 솔로 퍼포먼스 가수로서 춤 연습을 엄청나게 하고 있다. 그렇게 운동을 하니 지금 딱 보기 좋은 체중이 됐다"며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앞서 선미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데뷔와 활동 당시 40kg가 되지 않는 몸무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선미의 체중 증가에 네티즌들은 "맙소사 걸그룹 멤버들은 진짜 몸무게가 40kg을 안 넘는 건가?", "말라도 너무 말랐다", "조금 더 찌워도 괜찮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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