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광복절인 1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K-리그 클래식 23라운드 대전과의 홈경기에 인기 개그우먼 신보라를 초대한다.
KBS 프로그램 '개그콘서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노래 실력, 미모까지 선보이고 있는 신보라는 경기 시작 전 FC서울 홈 팬들에게 인사를 한 후 시축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그 동안 축구 경기의 시축 행사가 하프라인에서 스타들이 공을 찬 뒤 끝났다. FC서울은 방송인 샘 해밍턴, 걸 그룹 리브 하이를 통해 색다른 시축을 선 인 바 있다. 하프라인에서 시작해 골라인까지 드리블을 한다든가(샘 해밍턴), 공을 주고 받으며 골대까지 전진하는 모습(리브 하이)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신보라가 어떤 스타일의 시축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축구장 안팎에서 시원한 즐거움도 제공한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LAST COOL SUMMER' 행사에서 폭염을 날려 버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하프타임에는 장내에서 그라운드 워터 슬라이딩이 준비되어 있다. 경기 전 북측광장에서는 미니 수영장과 튜브, 대형 워터 슬라이드가 제공된다.
대전전 티켓은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