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입장'
미국에서 체류 중인 배우 박시후가 이달 말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스타뉴스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머물고 있는 박시후는 이달 말께 귀국할 예정이다.
앞서 연예인 지망생 A씨 성폭행 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박시후는 사건이 마무리 될 즘인 지난 달 미국으로 건너갔고, 미국에 머물고 있음에도 박시후에 대한 국내외 러브콜은 끊임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미국에서 일본 잡지 화보 촬영도 진행했으며 공식, 비공식 일정을 소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드라마 등의 제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국내서는 사건 때문에 눈치를 보는 분위기지만 해외서는 한류 등의 영향으로 여전히 그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시후 소속사 관계자는 "언젠가는 다시 활동에 나서겠지만 당장은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한편 지난 3월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몇 개월 간 공방을 겪은 박시후는 7월 상대방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박시후 입장 전달에 네티즌들은 "박시후 입장 컴백 의도, 어이없다", "박시후 입장 보니 곧 컴백할듯", "박시후 입장보니 알게 모르게 활동하고 있는 듯", "박시후 입장보니 컴백 밑밥 까는듯, 너무 빠른거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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