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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지금껏 내본 적 없는 목소리를 찾으려 노력했다. '할 말 있어요'란 노래의 첫 소절부터 지금까지 해왔던 창법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의 목소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처음 'Strong baby'를 통해 솔로 활동을 시작한 후 4년이 지난 지금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가갈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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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이번 솔로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한 것은 물론 앨범에 실린 총 6곡, 전곡에 작사는 물론 작곡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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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트랙 'LET'S TALK ABOUT LOVE'에는 같은 빅뱅 멤버인 지드래곤과 태양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지원사격에 나서며 의리를 과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GG BE(지지베)' 'YOU HOOOO!!!' '그 딴 거 없어' 등 톡톡 튀는 제목의 곡들이 많아 어떤 이야기를 담은 곡들로 채워질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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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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