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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인터넷 매체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한 번만 더 악의적 루머를 퍼뜨리면 수수방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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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고소를 한다던가 하는 불편한 일은 피하고 싶지만 이런 루머가 반복되고 그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든다. 수사를 통해 유포자를 알아내면 어디서 들은 사실인지, 대체 왜 그런 루머를 지어내는지 만나서 물어보고 싶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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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정우는 6개월 동안 악의적인 문자 메시지를 계속 보낸 사람을 경찰에 의뢰, 통신사를 통해서 추적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막상 만나서 왜 그랬냐고 하니 내가 하정우인 것을 모르고 다른 사람의 휴대폰일 줄 알고 보낸 메시지라고 하더라. 악성 루머 유포자에게도 왜 그랬는지 묻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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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악성루머 강경대응에 네티즌들은 "하정우 악성루머에 뿔난듯", "하정우 악성루머 뭐길래", "하정우 증권가 찌라시 단골 스타이긴 하다", "하정우 악성루머 유포자 끝까지 밝혀내길", "하정우 악성루머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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